생활정보 꿀팁걸 2018. 3. 23. 05:42
도마에 김치 국물자국 남지 않게 써는 1초 비법 나무도마, 플라스틱도마, 실리콘도마 등등 도마 재질에 상관없이 김치를 썰고 나면 김치 국물자국이 남게 되죠. 수세미로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한번 배인 김치 국물자국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요. 오늘은 도마에 김치 국물자국이 남지 않게 써는 초간단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아무런 비법 없이 나무도마 위에 김치를 올려놓고 썰어봤어요. 김치를 손으로 살짝 누르면서 칼로 썰자 김치 국물이 흘러나와요. 김치를 썰자마자 재빨리 흐르는 물로 씻었지만... 나무 도마의 물기가 마르자 선명하게 얼룩진 김치 국물자국이 보여요. 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도마에 김치 국물자국이 남지 않게 썰 수 있어요. 너무 간단해서 알고 나면 헛웃음이 날 수도 있을 만큼 아주 아주 간단한 비..
리뷰 꿀팁걸 2018. 3. 22. 05:41
고소한 옥수수에 콩깍지가 씌이는 피코크 ‘콘깍지’ 3종 솔직 후기 바삭바삭한 과자는 입이 출출할 때 최고죠! 특히 제가 고소한 옥수수맛 과자를 좋아하는데, 이마트24 편의점에서 눈길을 끄는 과자3종을 발견했어요. 이걸 먹으면 마치 눈에 콩깍지가 쓰일 것 같은 피코크 ‘콘깍지’ 3종 솔직 후기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때문에 한번 더 보게됐는데, 이름에도 유머감각이 넘쳤어요. 콘깍지 씌일 만큼 맛있는지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오리지널을 먹어봤어요. 총 내용량 90g에 445kcal.옥수수맛 시즈닝이 되어있는데,봉지를 열면 짭조름하게 튀긴 옥수수냄새가 나요~ 다른 옥수수맛 과자와 비교했을 때 바삭함이 ☓100 이에요.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을만큼 바삭바삭하고, 익숙한 옥수수맛이지만 좀 더 자극..
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18. 3. 21. 05:21
전자레인지에 그릇 하나로 만드는 귀차니즘 작렬 파스타 만들기 파스타를 만들 때 조리과정을 아무리 간소화한다고 해도 냄비랑 그릇 몇 개 필요하고, 불은 당연히 필수죠. 그런데 불 없이! 그릇은 단 하나로 파스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귀차니즘이 작렬해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파스타에 들어가는 재료가 많으면 더 맛있겠지만, 귀차니즘이 작렬했는데 뭣이 중허겠어요 ㅋㅋ 파스타면과 소스, 치즈만 있으면 끝! [파스타 재료] 스파게티면, 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슬라이스치즈, 올리브오일, 소금, 파마산치즈가루.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스파게티면을 담아요. 전 스파게티면이 길이서 사정없이 반으로 잘랐어요 ㅋ 뭐 스타게티면이 좀 짧으면 어때요^^; 펜네나 푸실리처럼 길이가 ..
리뷰 꿀팁걸 2018. 3. 20. 05:41
일본 이색 컵라면, 카레와 낫토의 조합 ‘페양구 카레야키소바’ 먹어본 후기 이색 컵라면이 많은 일본에서 얼마전 좀 더 독특한 컵라면이 출시됐어요. 카레와 낫토를 합친 ‘페양구 카레 야키소바 플러스 낫토’가 그 주인공인데요. 일본에서도 인기최고의 컵라면 야키소바 브랜드인 페양구에서 출시한 이색먹거리를 소개할게요^^ 페양구 야키소바는 일본에서도 워낙 유명해서 일본에 여행가면 꼭 구입하거나, 직구로라도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오사카 갔을 때 구입했어요~ 황금색 포장지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총 열량은 540kcal로 역시 인스턴트 라면의 칼로리다워요. 황금색 포장지를 벗겨내면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스프는 3종류가 들어있어요. 초록색 글씨가 써진 투명한 비닐포장..
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18. 3. 19. 05:41
일본 SNS를 핫하게 달궜던 ‘누마상 샌드위치’ 만들기 일본 SNS를 핫하게 달궜던 샌드위치가 있어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만들어준 누마상 샌드위치~ 남편이 아내를 위해 만들어준 만큼 사랑듬뿍, 영양듬뿍 담긴 누마상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게요^^ 아내를 위해 만든 샌드위치를 SNS에 올려 사랑꾼으로 등극한 사람의 이름을 딴 누마상 샌드위치. 샌드위치가 이렇게 로맨틱할 수 있을까요?! ^^ [누마상 샌드위치 재료] 식빵, 양배추, 달걀, 슬라이스치즈, 슬라이스햄, 단무지, 머스터드소스, 마요네즈, 파슬리가루, 후추, 레몬즙. 누마상 샌드위치의 핵심은 양배추에요. 영양 가득한 양배추를 산처럼 쌓아서 맛과 영양, 식감까지 좋은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깨끗하게 세척한 양배추는 잘게 채 썰어 주세요. 양배추..
생활정보 꿀팁걸 2018. 3. 17. 05:42
손에서 진동하는 생선비린내 3초만에 제거하는 비법 냄새가 강한 식재료를 손질하고 나면 한동안 손에서 냄새가 가시질 않아요. 특히 생선비린내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데요. 오늘은 손에서 진동하는 생선비린내를 3초 만에 제거하는 초간단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마늘, 대파, 해산물 등등 맨손으로 만지면 손에 냄새가 진동을 해요. 건새우만 맨손으로 잡아도 손에서 새우깡 냄새가 나는건 왜 때문일까요? ㅋㅋ 오징어는 말할 것도 없고요~ 손에서 쉽게 가시지 않는 냄새의 끝판왕. 바로 생선이에요. 한번 배인 생선비린내는 정말 오래가는 것 같아요. 장갑을 끼고 손질하자니 손이 굼떠서 잘 안 끼게 되더라고요. 물론 답답하기도 하고요. 손에서 진동하는 생선비린내를 지우기 위해 향기 좋은 손세정제로 손바닥, 손톱, 손끝, 손등~ ..
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18. 3. 16. 05:41
추억돋는 맛! 학교 앞 분식집 ‘어묵꼬치’ 만들기 학교 다닐 때 방앗간처럼 들르는 단골 분식집 하나쯤은 다 있었죠~ 특히 간편하게 먹기 편한 꼬치메뉴는 분식집에서도 인기 만점인데요. 오늘은 추억돋는 맛! 학교 앞 분식집에서 먹던 ‘어묵꼬치’를 만들어 볼게요~ 어묵꼬치라 쓰고 오뎅꼬치라 읽고 싶네요ㅎㅎㅎ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어묵꼬치 하나 손에 들고 촵촵 먹으면서 가면 눈누난나~ 참 즐겁던 그 때. 그 추억돋는 맛이 생각나서 만들어 봤어요. [어묵꼬치 재료] 어묵, 고추장2, 올리고당4, 케첩6, 설탕2, 간장1, 다진마늘1, 참기름 약간. 어묵은 냉동실에 있던거 꺼냈고, 어묵꼬치 소스 재료는 어른 밥숟가락 기준이에요. 먼저 소스부터 만들어요. 고추장, 케첩, 올리고당, 설탕, 간장, 다진마늘을 넣..
리뷰 꿀팁걸 2018. 3. 15. 05:41
떡볶이와 볶음밥을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이마트 피코크 ‘즉석떡볶이-궁중식’ 보글보글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특히 떡볶이를 다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 볶아먹는 밥도 예술이죠. 떡볶이와 볶음밥을 한번에 먹을 수 있는 1석2조 먹거리가 있어서 먹어봤어요. 이마트 피코크의 ‘즉석떡볶이-궁중식’ 먹어본 후기를 시작할게요^^ 이마트 피코크 즉석떡볶이 궁중식이에요. 가격은 7980원이고 가장 눈길을 끈 건 볶음밥사리였어요. 보통은 떡볶이재료만 들어있는데, 볶음밥사리까지 들어있어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제품을 즐기는 순서도 코스로 소개하고 있어요. 1코스로 즉석떡볶이를 먹고 2코스로 볶음밥을 먹는거예요. 떡볶이는 간장 베이스의 궁중떡볶이고, 볶음밥은 가쓰오부시가 들어있어요. 칸막이로 나눠진..
생활정보 꿀팁걸 2018. 3. 14. 05:38
1도 낭비없는 초간단 망고 손질법열대과일 중에서도 망고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요. 하지만 망고를 처음 손질할 때는 어떻게 껍질을 까야 하는지, 씨는 어떻게 노려내야 하는지 참 난감하죠. 오늘은 망고를 버리는 과육 하나 없이 한방에 손질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항상 깔끔하게 손질된 망고를 먹기만 하다가 처음 직접 손질할 때 기억이 나요. 분명 씨가 들어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도려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과처럼 껍질을 벗기고 잘라야 하는지 도통 감이 안 오더라고요. 먼저 가장 흔히 알려진 망고 손질법부터 보여드릴게요. 망고는 가운데 크고 넓적한 씨가 들어있어서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도려내야 해요. 씨를 중심으로 포를 뜨듯이 과육을 잘라내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과육만 2조각이..
생활정보 꿀팁걸 2018. 3. 13. 05:39
먹다 남은 탕수육 더 맛있게 되살리는 비법 배달음식으로 중국요리 많이 드시죠? 저희 가족들도 다 좋아해서 종종 시켜먹는데요, 항상 탕수육은 큰사이즈로 시켜서 그런지 조금씩 남을 때가 있어요. 남은 탕수육을 먹을 때 대충 데워먹는건 탕수육에 대한 예의가 아니랍니다^^ 오늘은 먹다 남은 탕수육 맛 되살리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탕수육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먹다 남은 탕수육을 먹을 땐 약간의 꿀팁이 필요해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튀김옷이 눅눅해지고 프라이팬으로 그냥 데우면 고기가 질겨질 수 있거든요. 저는 탕수육 먹을 때 찍먹파라서 남은 탕수육을 고기와 소스로 나눠서 담아놔요. 하지만 남은 탕수육을 다시 드실 땐 부먹을 추천할게요! 고기와 소스를 따로 데워서 찍어먹어도 어딘가 2% 맛이 부족하거든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