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23. 6. 12. 07:41
도토리묵 맛집보다 맛있게 만드는 비법 산 중턱에 자리 잡은 도토리묵 맛집! 탱글탱글한 도토리묵에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제대로 배서 별미 중의 별미로 꼽히는데요. 집에서도 맛집 비법 그대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묵 따로, 채소 따로, 양념은 제각각 겉도는 도토리묵무침 말고요~ 식감과 양념맛 제대로 살린 맛있는 도토리묵무침을 만들어볼게요^^ ★ 도토리묵, 부추, 깻잎, 당근, 양파, 상추, 고춧가루, 간장, 들기름, 깨소금, 김가루 도토리묵 써는 것부터 시작할 건데요. 칼날에 기름칠을 하면 묵을 더 깔끔하게 썰 수 있어요. 묵은 손가락정도 길이에 손가락보다 조금 더 두꺼운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그래야 양념이 더 잘 밴다고 해요~ 그다음은 채소 손질이에요. 상추와 깻잎은 조금 큼직하게~ 부추도 빠질 수 ..
생활정보 꿀팁걸 2023. 6. 8. 07:41
여름철 특히 비오는 날 이거 모르면 나만 손해! 주말까지 비소식이 있네요. 더운데다가 비까지 오면 집안 습도가 말도 안되게 올라가는데요. 습하고 꿉꿉한 날씨에 누구나 한번쯤 해본 그 고민을 제가 해결해 드릴게요^^ 덥고 습한 여름날씨에 김봉지를 뜯으면 김보다 먼저 챙겨야할게 있어요! 바로 이 실리카겔(습기제거제)이에요. 무심코 그냥 버리신다고요? 돈 안들이고 습기 관리하는데는 이게 최고랍니다 ㅎㅎ 덥고 습한 날씨에 설탕이 딱딱하게 굳기 전에 실리카겔 하나만 넣어보세요. 설탕 뿐만 아니라 소금이나 가루형태의 다른 양념들을 굳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요. 과자가 먹다 남으면 눅눅해 지는건 시간 문제. 아무리 뚜껑을 닫아놔도 시간만 늦출 뿐 처음의 바삭함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과자를 보관할 때 실리카겔 ..
생활정보 꿀팁걸 2023. 6. 6. 07:41
배수구에 지퍼백을 올리면 매년 반복되는 고민이 해결됩니다! 매년 여름만 되면 반복되는 배수구에 출몰하는 날파리와 스멀스멀 올라오는 악취... 이제 고민 끝! 저는 이렇게 깔끔하게 해결했어요^^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를 해도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올라가면 배수구에 비상이 걸리죠. 배수구를 타고 올라오는 악취에 어디서 왔는지 모르게 들락거리는 날파리까지... 다가올 장마철에 습도가 더 올라가면 난리도 아닐텐데요ㅠㅠ 미리미리 대비하셔야죠~ 일단 따뜻한 물을 준비해주세요. 끓인물은 너무 뜨겁지 않게 식혀서 사용해주시고요. 온도 조절이 가능한 전기포트는 70도 정도로 맞춰주세요. 배수구에 따뜻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흘려보내요. 이것만 주기적으로 해도 물때나 악취가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해요. 그다음은 지퍼백을 활..
생활정보 꿀팁걸 2023. 6. 2. 08:42
오이를 얼음물에 담그면 이게 가능하다고? 대박! 여름만 되면 채소들이 더 쉽게 무르죠. 그렇다고 매번 낱개로 사자니 가성비가 떨어지고, 물러서 아깝게 버리기는 더 싫은데요. 오이농부가 적극 추천하는 여름오이 열흘이 지나도 멀쩡한 보관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중인 오이. 이게 최선일까요??? 제아무리 냉장실 야채칸이라도 오이에겐 온도가 너무 낮을 수 있어요. 오이에서 쓴맛이 나거나 금세 무르는 것도 낮은 온도에서 오래 보관했기 때문인데요. 한여름 무더위 시즌이 아니라면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을 골라 구멍 뚫린 바구니에 신문지 한 장 깔고 보관하는게 더 낫고요. 요즘보다 더 기온이 올라가면 페트병과 얼음을 활용해 보세요! 오이를 페트병에 세워서 보관하기만 해도 중간은 가는데요. 여기..
생활정보 꿀팁걸 2023. 5. 31. 07:41
양배추에 뜨거운물을 붓기만 하면 이게 가능하다고?! 채소는 각각의 특징에 맞게 손질법도 다른데요. 양배추를 손질할 때는 뜨거운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세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여러분들은 양배추 어떻게 손질하세요? 큼직한 잎을 하나씩 떼어서 요리하면 보기에도 더 먹음직스럽고 요리에 활용도도 높아지는데요. 문제는 양배추잎을 온전하게 벗겨내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리 조심스럽게 떼어내도 찢어져요ㅠㅠ 가운데 박혀있는 심지를 도려내면 그나마 조금 낫지만 이것도 그리 만족스럽진 않은데요. 양배추에 뜨거운물을 부으면 결과는 대박입니다! 채소에 뜨거운 물을??? 걱정말고 일단 한번 부어보세요^^ 양배추의 심지를 도려내는 과정은 똑같고요. 심지를 뽑아내서 뻥 뚫린 부분에 뜨거운물을 부어주세요. 팔..
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23. 5. 29. 11:22
매콤 꾸덕한 투움바파스타 라면으로 간편하게 만드는 비법 며칠 사이 계속 비가 와서 황금연휴를 집에서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렇게 그냥 보내긴 너무 아쉽잖아요~ 집에서도 외식 느낌 제대로 살리는 투움바파스타 한번 드셔보세요^^ 아웃백 인기메뉴 투움바파스타! 크리미하지만 매콤한 맛이 더해진 저의 최애 파스타인데요. 라면 한봉지에 몇가지 재료만 추가하면 돈 안들이고도 맛볼 수 있답니다. ★ 매콤한 라면, 우유, 새우, 마늘, 양파, 햄, 치즈 햄이랑 양파는 소량만 있어도 충분하고요. 너무 얇지 않게 채 썰어주세요. 끓는물에 면과 건더기스프를 넣고 반만 익힌 다음 건져서 물기를 빼 주세요. 팬에 올리브유 넉넉하게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칵데일새우와 햄을 넣고 볶아주세요. 새우..
생활정보 꿀팁걸 2023. 5. 25. 07:41
김밥김을 잘라서 사용하면 결과는 대박입니다!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김밥 옆구리가 터지는건 반가운 일은 아닌데요. 옆구리 터질 걱정 없는 김밥 싸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김밥은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야 맛있죠! 그런데 딱 한가지 김밥 옆구리가 터져서 참 난감해요. 김밥을 돌돌 말다가 터지기도 하고, 칼로 썰다가 터지기도 하는데요. 김밥을 터지지 않게 싸려면 첫째로 김이 중요해요. 너무 당연한 소린가요? ^^; 김을 길쭉하고 세로로 4등분해서 잘라주세요. 이렇게 자른 김을 김밥 쌀 때 덧대면 김밥이 절대 터지지 않는답니다~ 네모난 김 위에 길쭉하게 자른 김을 대각선으로 덧대서 올려주기만 하면 끝! 그다음 과정은 똑같아요. 밥 넓게 펼쳐서 올리고 준비한 재료 푸짐하게 담은 다음 최대..
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23. 5. 23. 07:51
느끼하지 않고 아삭함은 살리는 계란샌드위치 비법 계란 한판을 사오면 계란샐러드를 꼭 만들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에 발라서 먹으면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되는데요. 계란샌드위치 2배 더 맛있게 만드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계란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지만 여기에 양배추를 추가하면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랄거예요! ★ 계란, 식빵, 양배추, 마요네즈, 소금 계란 삶는 것부터 시작해요. 계란이랑 다시마 같이 삶아서 조리시간 단축시키는 센스 ㅎㅎ 그사이에 양배추를 손질하는데요. 깨끗하게 씻어서 잘게 채를 썰어주시면 돼요. 삶은 계란 으깨고 잘게 썬 양배추를 넣어요. 마요네즈 넉넉하게 한큰술 넣고 소금은 한꼬집만 톡톡! 양념은 계란 3개 기준이고요. 입맛에 맞게 양은 조절해 주세요. 그냥 막 퍼먹고 싶은 ..
생활정보 꿀팁걸 2023. 5. 19. 07:41
남은 햄 이렇게 보관하면 세균덩어리를 먹는겁니다! 햄이나 소시지가 남으면 냉장보관 했다가 다시 꺼내 드시죠? 그런데 남은 햄을 보관할 때 아무 의심 없이 하는 이 행동이 세균덩어리를 만든다고 해요. 남은 햄 절대 이렇게 보관하지 마세요! 대용량 햄은 몇 번에 나눠서 먹는데요. 남은 햄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대부분 위생백에 넣어서 밀봉하거나 랩으로 감싸서 냉장보관 하는데요. 포장을 벗겨내는 순간, 그리고 칼날이 닿으면 세균번식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단순히 포장만 해서는 안돼요. 이럴 때 세균번식을 쉽게 예방하는데 식초 만한게 없겠죠^^ 기존의 포장지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식초를 얇게 발라주기만 하면 돼요. 식초는 햄의 절단면에 코팅하듯이 얇게 발라주세요. 그리고 공기를 최대한 뺀 상태로 포장지와 내..
맛있는 레시피 꿀팁걸 2023. 5. 17. 07:44
초간단! 별미 중의 별미 어묵피자 레시피 피자는 도우와 토핑에 따라 그 맛이 정말 다양하죠. 여러 가지 재료로 풍성하게 만들어도 맛있지만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도 얼마든지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오늘 쫄깃한 피자 한번 드셔보실래요? ^^ 어묵피자라고 들어보셨어요? 진짜 진짜 초간단 별미 중의 별미 피자랍니다. ★ 납작어묵, 토마토소스, 피자치즈, 파슬리가루. 피자 도우로 빵종류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납작한 사각어묵으로 만들면 얼마나 맛있게요~ ㅎㅎ 납작한 어묵을 한입 크기로 잘라서 프라이팬에 구워주세요. 저는 뜨거운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뺀 다음 조리했어요. 어묵 위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요. 너무 많이 바르면 짜니까 골고루 얇게 발라주세요. 피자치즈 올리면 토핑 끝! 이렇게나 간단한 피자가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