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많은 여름철 제습기 똑소리나게 사용하는 법

습기 많은 여름철 제습기 똑소리나게 사용하는 법

겨울엔 가습기, 여름엔 제습기!

특히 장마철에는 제습기만한 꿀템이 없는데요. 

집안 가득한 습기를 날려버리기 위해

이미 제습기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전원 버튼만 누른다고 다가 아니죠.

좀 더 효율적인 제습기 사용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똑같은 제습기라도 몇가지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좀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가장 먼저 제습기를 놓는 위치부터 알려드릴게요.

보통 가전제품은 콘센트 가까이,

그리고 벽에 최대한 붙여서

이동에 방해받지 않도록 배치하죠.

하지만 제습기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흡입구가 뒷면에 있어서

벽에 붙여 놓을 경우 제습효과가 떨어져요.



조금 거슬리더라도(?)

제습기가 있는 공간의 중앙에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위치 선정이랍니다^^



제습기를 사용할 때 

외부에서 습기가 들어오면

그만큼 효율이 떨어지겠죠?!

때문에 문을 닫은 상태에서 사용하는데요. 

밀폐된 공간에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제습기를 가동하면 산소부족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1시간에서 최대 3시간 정도 제습기를 사용한다고 하면

사람이 없는 공간을 활용해 주시고요.



제습이 끝나고 꼭 충분히 환기시켜주셔야 해요!!!



장마철에는 빨래 건조할 때

제습기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때 자칫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하면

화재 발생의 위험이 있다고 해요. 



먼저 제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빨래 가까이 제습기를 두게 되면

빨래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공기 배출구로 들어가서 화재 위험이 있어요.

빨래 건조 효과를 높이려면

밀폐된 공간에 제습기와 빨래를 한데 넣고

간격을 약간 띄어서 사용해야 하고요.

사용 후에는 역시나 환기시키는거 잊지마세요!



마지막으로 제습기 사용만큼이나 중요한게

제습기 관리라는거 아시죠?!

제습기 물통에 물이 찬 상태로 오래 두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서

사용 후 바로 비워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제습기 필터도 주기적인 청소와 교체가 필수에요.



특히 물세척이 가능한 물통과 필터는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어서 깨끗하게 세척하고

흐르는 물로 헹궈주세요. 

이때 필터가 손상되지 않도록

부드러운 솔로 살살 닦아주셔야 해요. 



물론 다시 조립하기 전에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전제품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건 안전!

그리고 다음으로 최대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한데요. 

오늘 알려드린 꿀팁만 잘 기억하면

슬기로운 제습기 사용도 문제없을 거예요^^

지금까지 뽀송뽀송한 여름을 위한 

올바른 제습기 사용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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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0.07.09 07:1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2hosutory.tistory.com BlogIcon 영리한호두
    2020.07.09 10: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