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22. 03:11
하얀 음식 다 나쁜건 아니다. 건강에 좋은 하얀 음식 5가지 하얀 음식은 대부분 건강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데 하얀 음식 중에도 건강에 좋은 음식이 있다고 하네요 ㅎ.건강에 좋은 하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1. 버섯 버섯버섯은 5번째 미각인 감칠맛을 내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향긋하고 풍미가 가득한 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속에 있는 노폐물과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돕습니다. 또 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 물질들은 세포의 기능저하나 동맥경화, 노화억제 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2. 콜리플라워 콜리콜리플라워는 비타민A, B1, B2, C, E 등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따라서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 피부미용에 좋고 특히 암 예방에 뛰..
건강정보 꿀팁걸 2016. 6. 21. 05:23
속쓰림, 위염 천연 치료제 5가지 위염에 걸려본 적 있으신가요? 위염에 걸려본 적 있다면, 얼마나 아프고 신경쓰이는지 아실거에요. 위 염증, 쓰리고 아픔… 며칠동안 지속되는 아픔이에요. 어떻게 치료 하셨나요? 의사의 처방에 따르는 것이 아마 제일 좋은 방법일텐데요.집에서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천연 치료제를 의사의 처방과 병행 할 수 있어요. 간단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입니다.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1. 파슬리 음료 파슬리를 기본으로 한 치료는 위염에 효과적이다. 오래전부터 위염 치료에 사용되어왔는데, 간단하고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때 시도해보면 좋다. 파슬리에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A, B, C, E, K가 함유되어 있는 천연 재료이다.· 파슬리는 이뇨작용을 하..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21. 01:01
뷔페 가서 본전 뽑는 10가지 성공전략!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마음 껏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뷔페인데요. 그러나 뷔페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게 되면 '생각한 것 보다 많이 못 먹었는데?'라며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많으실거에요. 이러한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 먹는것도 '전략'이 필요하답니다. 물론 전략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뷔페 갈 때 본전을 뽑기 위한 '나만의 전략'을 세워 보면 좋아요.뷔페 가서 본전 뽑는 성공전략! 확인해보세요^^. 1. 음식을 먹기 전 '수프(soup)'를 먹는다. 뷔페 가면 음식을 많이먹게 되므로, 위에 부담이 된다. 수프를 먹으면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2. '간이 센 수프(soup)'라면 나중에 먹는다. 식전 수프를 먹는 것이 좋지만, 간이 세다면 역효과를..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20. 00:01
날씨가 많이 덥죠?여기에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해지는 세계 각국의 이색 수영장 7곳을 소개해볼게요. 올해 여름휴가를 이미 계획하셨다면, 내년에는 아래 소개하는 한 곳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세계 각국의 이색 수영장 7곳' 1.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 '칠레 - San Alfonso del Mar' 세계에서 가장 큰 수영장 San Alfonso del Mar / http://www.iforidiot.com/worlds-largest-swimming-pool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1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풀장은 세계에서 제일 큰 수영장으로 유명하다. 사진으로 느껴지는 크기는 사람을 압도하기 충분하며 크기는 19.77에이커, 약 8만 제곱미터, 평으로 환산하면 약 24,20..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19. 03:03
끈적끈적 습기 잡고 공기는 상쾌하게! 우리집 친환경 식물 정화기는? 여름철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 후텁지근한 열기로 밤잠을 설치는 여름철이 왔습니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바깥에 외출하기 보단 집안에서 더위를 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장마로 인해 습기는 높아지고 잦은 에어컨 사용에 따른 환기 부족으로 실내 공기는 더욱 탁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집안 공기 관리에 유의해야 하는데요. 집안에서 손쉽게 키우는 식물을 통해 공기를 쾌적하게 바꾸는 건 어떨까요? 집안에서 기르는 식물도 제습기와 공기 청정기 못지 않은 정화 역할을 하는데요. 전자파와 오존, 미세 먼지, 각종 유해 물질 등을 흡수해 공기를 맑게 할 뿐 아니라 인테리어 및 습도 조절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집 친환경 식물 정화기’의 특별..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18. 01:32
과일의 여왕, '사과'의 특급 효능 달콤한 맛과 화려한 색으로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사과는 '아침엔 약이지만 저녁엔 독'이라는 속담이 있어요.비록 과장이 심하긴 하지만 아침에 먹는 사과가 몸에 좋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속담인데요. 과학적으로 봤을 때 섬유질이 많은 사과를 자기 전에 먹을 경우 장이 예민한 사람은 잠을 설치게 된다고 해요. 섬유질이 많아 배변을 촉진해 잠을 자다가 화장실을 찾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사과를 분석해보면 먹을 수 있는 부위가 전체의 95%로 그 가운데 85%가 수분이에요.나머지 성분은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칼슘, 나트륨 등으로 우리 몸이 꼭 필요로 하는 성분인데요.지금부터 과일의 여왕 사과의 여왕다운 효능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1. 우리의 몸을 중화 사진출처 -..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18. 00:41
천상의 열매 복숭아, 알고 먹으면 더 좋은 정보 4가지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복숭아를 ‘불로장생’의 과실로 여겼다고 한다. 복숭아는 6월부터 8월까지 제철로 지금이 한창 맛이 올라와 있는 시기이다. 1. 털이 많은 백도와 황도, 털이 없는 천도복숭아 복숭아는 털이 많은 백도와 황도, 털이 없는 천도복숭아로 나뉜다. 백도는 과육이 흰색으로 당도가 높고 익으면 과즙이 많아지며, 부드러워진다. 그러나 쉽게 물러 저장성이 떨어진다. 황도는 백도와 달리 과육의 색이 노랗다. 통조림으로 많이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황도이다. 2. 복숭아털은 베이킹 소다로 제거. 복숭아털에 피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 복숭아 표면 위에 베이킹소다를 적당히 뿌려준 후 물에 잠시 담가두고 표면을 깨끗이 씻어주면 된다. 단, 백도..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17. 00:02
'아파트'에서 건강하게 사는 법 10가지 1. 주말마다 베이크 아웃을 실시한다. 베이크 아웃(bake out)은 ‘태워버린다’는 뜻으로 빈 집에 난방 시스템을 한껏 가동시켜 가구나 벽지, 바닥재 등에 숨어있는 유해 물질을 배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먼저 외부와 통하는 모든 창문과 문을 닫고, 실내 모든 가구의 문과 서랍을 연다. 그 다음 난방 시스템을 가동시켜 10시간 동안 35~40℃를 유지한 뒤 모든 문과 창문을 열어 1~2시간가량 환기시킨다. 입주하기 전에 실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주말을 이용해 베이크 아웃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2. 집안 곳곳에 천연 정화기, 숯을 놓아둔다. 가장 값이 싸고 확실한 공기 정화기는 바로 숯이다. 실내 곳곳에 숯을 놓아두면 공기중 유해 성분과 불쾌한 냄새를 ..
건강정보 꿀팁걸 2016. 6. 16. 03:04
뇌를 강하게, 기억력 높이는 방법 6가지 뇌를 훈련하는 방법을 밝힌 연구결과는 많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헬스닷컴(Health.com)'이 과학적 연구결과를 토대로 기억력 높이는 방법 6가지를 소개했다. 1. 큰소리로 읽기 책이나 신문을 큰 소리로 읽으면 조용히 속으로 읽을 때와는 다른 뇌 부위에 자극이 주어진다.연구에 따르면, 이런 자극은 뇌에 혈액이 잘 흐르게 하고 건강하고 활동적이게 만든다. 2. 손으로 글씨 쓰기 종이에 펜으로 글씨를 쓰면 뇌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단순히 자판을 두들기는 것보다 더 많은 뇌 부위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3. 왼손 사용하기 평소에 주로 쓰지 않던 손을 사용하면 새로운 신경망이 생긴다. 오른손잡이라면 이제부터는 왼손으로 이를 닦고 허리띠를 채워 보라.이처럼..
생활정보 꿀팁걸 2016. 6. 16. 02:02
당당하게 신발을 벗자! 여름철 신발 냄새 없애는법 1. 구형 10원짜리 동전 여러 개를 신발 안쪽에 넣어둔다 동전에 포함된 구리 성분이 탈취제 역할을 해준다. 특히 구형 10원짜리 동전이 효과가 훨씬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 10원짜리 동전은 구리 비중이 크게 줄어 효과가 덜하다. 2. 발 냄새 제거의 핵심은 통풍. 면 소재 양말을 신는다 면 양말은 통풍이 잘 되고 땀 흡수력이 좋기 때문에 챙겨 신는 것이 좋다. 반면 스타킹을 신었을 때에는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신발에서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다. 스타킹 위에 뿌릴 수 있는 데오드란트 스프레이 등을 챙겨다니는 것이 좋다. 또한 신발을 자주 벗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녹차 티백, 커피 찌꺼기를 신발 안에 넣어둔다 우려내고 난 녹차 티백도 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