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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내내 혹사당한 프라이팬… 이렇게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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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준비하면서 
가장 혹사당하는 주방템이 바로 프라이팬이죠. 
전 부치고, 생선 굽고, 고기 볶기….
쉴 틈 없이 쓰다 보면
설거지를 해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요. 
그럴땐 이렇게 해결해보세요.

 

 

기름기는 물론이고
여러 음식 냄새가 섞여서 배어버리니까
다시 사용할 때마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특히 생선 구운 뒤에 남은 비린내는
세제로 몇번을 씻어도
완전히 빠지지 않아서 늘 아쉬웠어요. 

 

 

그래서 저는 기름이 많은 상태에서는
바로 세제 설거지부터 하지 않아요.
대신 밀가루 한 스푼을 먼저 넣어서
키친타월이나 수세미로 닦아준답니다. 

 

 

밀가루가 기름을 흡착해줘서
번들거리던 기름기가 먼저 정리되니까
그다음 설거지가 훨씬 수월해지더라고요. 

 

 

기름때가 팬 표면에 눌어붙은 것도
어느 정도 예방되는 느낌이었고요. 

 

 

집에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나
명절 음식하고 남은 밀가루 있다면
이럴때 활용하기 딱 좋아요.

 

 

혹시 팬에 생선 비린내가 남아있나요?
그렇다면 간장을 활용해보세요. 

 

 

물기 닦은 프라이팬을 다시 불 위에 올리고
간장 3~4큰술 정도 넣은 뒤 중약불에서 살짝 끓여보세요.

 

 

간장이 끓어오르면서 
팬에 밴 비린내를 잡아주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시간도 오래 안 걸리고
끓는 순간만 지나면 끝이라 간단해요.

 

 

혹시 간장이 팬에 눌어붙더라도
뜨거운 물로 헹구면 금방 지워지니까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프라이팬은 사용 빈도가 높다 보니
세제만으로는 부족해서
기름기+음식 냄새가 같이 남기 쉬운데요. 

 

 

기름때 정리 → 밀가루
음식 냄새 제거 → 간장
이렇게 해주니까 명절 지나고 난 뒤에도
프라이팬 상태가 훨씬 깔끔하게 유지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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