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간장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 ‘이것’ 하나면 고민 끝!

국간장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 ‘이것’ 하나면 고민 끝!

날씨가 추워지면서

뜨끈한 국물요리가 땡기는 것 같아요^^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는

국간장으로 맛을 낼 때가 많은데요. 

오늘은 국간장에서 풍기는 퀴퀴한 냄새 잡는

진짜 초간단 꿀팁을 소개해드릴게요!



국간장을 제대로 묵히면 깊은맛을 내기도 하지만,

반대로 잘못 보관하면 불순물도 많이 생기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이것’ 하나만 있으면

국간장 맛을 깔끔하게 되살릴 수 있답니다^^



그 비법은 바로 커피필터!

마트나 잡화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고요.

커피 마실 때 뿐만 아니라

요기조기 활용도가 높은 꿀템이에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커피필터를 그냥 사용하는 것보다

커피를 내려서 마시고 난 후에

커피찌꺼기만 비워내고 사용하면

더 효과가 좋다는 거예요~! 

커피찌꺼기가 약간 남아있어도 괜찮으니까요.

완전히 비워내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요^^



그다음 커피찌꺼기를 비워낸 필터를

컵에 고정시켜 주세요. 

만약 커피필터가 잘 고정되지 않으면

고무줄로 한번 더 잡아주세요~



이제 커피필터에 국간장을 천천히 부어주세요. 

커피필터를 통해서 천천히 걸러지는 시간만 기다리면

깔끔한 맛의 국간장을 맛볼 수 있어요.

정말 간단하죠?! 



커피필터로 거른 국간장은

커피찌꺼기가 퀴퀴한 냄새를 잡아줘서

맛과 향이 한결 깔끔해졌고요^^



국간장에서 걸러진 불순물은

커피필터에 남아있어요. 



국간장의 맛과 향이 워낙 강한데다가

커피필터를 지나서 천천히 빠지기 때문에

간장에 커피맛이나 향이 배지는 않는데요.

커피필터를 재사용 하는게 싫으시면

커피찌꺼기의 탈취 효과는 포기해야겠지만

새 커피필터를 사용하셔도 돼요^^;



가끔 오래 보관한 간장에

하얗게 불순물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때 다시 끓이는 번거로움 없이

커피필터로 걸러서 사용하면 간편하고 좋아요.  

찬바람 부는 겨울철 맛있는 국간장으로

깔끔하고 깊은 맛 살린

뜨끈뜨끈 국물요리 드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퀴퀴한 냄새 풍기는 국간장의

깔끔한 맛 되살리는 초간단 꿀팁이었습니다. 



==============================

★ 매일매일 유익한 정보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 "생활건강정보" 카카오스토리 채널

 ☞ "생활건강정보" 카카오톡 채널

 ☞ "생활건강정보" 페이스북

===============================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꼭 눌러주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