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잡으려고 CU가 출시한 신제품이 바로 이것!

써브웨이 잡으려고 CU가 출시한 신제품이 바로 이것!

얼마전에 CU에 갔다가

시선강탈하는 신제품을 발견했어요. 

CU 신제품에서 써브웨이가 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저를 헷갈리게 만든 CU 신제품

‘플랫브레드폴드포크’ 솔직리뷰를 시작할게요^^



CU 신제품 플랫브레드폴드포크에요.

기존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형태의

샌드위치나 토스트는 아니었고요.

써브웨이 샌드위치를 떠올리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가격은 4,500원

총 내용량 301g에 455kcal에요.

일단 편의점 도시락 하나 가격과 맞먹어서

가성비가 좋은편은 아닌 것 같아요.



케이스에서 꺼내면

샌드위치 가운데를 감싸고 있는 

비닐을 제거하고 먹어야 해요. 



이 샌드위치에서 써브웨이가 느껴지는건

아마도 이 플랫브레드 때문인 것 같아요.

저도 써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주문할 때

플랫브레드를 종종 먹는데요.

굳이 비교를 하자면

써브웨이 플랫브레드보다 두툼하고

쫄깃한 식감은 조금 덜해요. 



속에 들어있는 재료들도 다양해 보이죠?



슬라이스치즈에 블랙올리브도 있고요. 

새콤한 피클 아래로

다진 할라피뇨도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는 오이와

토마토, 오믈렛패티도 들어있고요.

폴드포크도 꽤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프리미엄 프레쉬 샌드위치라고 하는데

양상추는 신선도가 많이 떨어져서 아쉽네요.



샌드위치를 한입 맛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

너무 짜다! 였어요.

폴드포크에 양념이 강하게 배어있고,

소스 자체도 너무 자극적이더라고요. 



양상추나 다른 야채가 더 많으면

자극적인 소스맛을 잡아줄텐데

그러기엔 야채가 부족한 듯 싶고요. 

매콤한 맛을 더해줄 할라피뇨도

제 역할을 못하는 것 같아요. 

블랙올리브나 할라피뇨 등을 보면

나름 고급진 느낌을 내려고 노력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맛의 밸런스가 안맞더라고요.



무엇보다 가장 기대했던

플랫브레드의 쫄깃한 식감이 덜해서

이 샌드위치만의 매력이 살지 못한 듯 해요.

가격이 조금 저렴했다면 

맛과 가성비를 절충시켜서 생각했겠지만

가격대비 맛은 프리미엄급이 아니었어요.

써브웨이 잡으려는 노력은 인정.

근데 잡힐 것 같지는 않네요^^;

이상 CU 신제품 ‘플랫브레드폴드포크’

내돈내먹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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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Favicon of https://jjanggu1612.tistory.com BlogIcon 짱구노리
    2020.07.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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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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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2hosutory.tistory.com BlogIcon 영리한호두
    2020.07.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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