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꿀팁걸 2026. 1. 12. 07:28
빨주노초파남보에 흰색과 검정… 세탁할 때마다 색깔별로 나누는거 너무 불편하죠?혹시라도 유색 빨래가 섞이면 다른 빨래까지 죄다 물이 들고세탁물이 적을 땐 한두개만 돌리기도 애매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준 꿀템을 찾았어요. 간편하게 뽑아서 쓰는 이염방지 세탁티슈예요. 이 세탁티슈를 쓴 뒤 세탁물을 색깔별로 나누지 않아서 정말 편해요. 흰색, 빨강색, 검정색, 노랑색 가리지 않고 한데 모아서 돌려도 멀쩡하거든요. 세탁할 때 빨랫감과 함께 세탁티슈를 넣어서 돌리기만 하면 끝! (빨랫감 용량에 따라 세탁티슈 사용량은 추가해주세요.) 세탁기 안에서 색 빠짐이 생기면 그 색을 티슈가 흡착해서 옷에는 물이 들지 않아요.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 하면서 시도해봤는데요. 정말로 이염이 되..
생활정보 꿀팁걸 2026. 1. 9. 10:33
다들 버리는 귤껍질… 에어프라이어에 넣었더니?!에어프라이어 하나 있으면 생선도 굽고, 튀김도 하고, 고기도 돌리고… 정말 만능이죠. 근데 문제는 딱 하나. 한번 배인 냄새가 쉽게 안 빠지는 거예요. 저도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집에 있는 이걸로 너무 간단하게 해결해버렸어요^^ 아무리 세척해도 아직도 생선 냄새가 나는데….? 이런 경험, 다들 한번쯤 있으시죠? 하지만 더이상 고민할 필요없어요. 이것만 넣고 돌리면 생선비린내까지도 싹 사라지는 마법~ 귤만 있으면 돼요! 귤 먹고 나면 껍질은 항상 그냥 버리잖아요? 근데 이게 알고 보면 천연 탈취제 역할을 해요. 그냥 버리면 쓰레기일 뿐이지만 에어프라이어 냄새 제거용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버릴게 1도 없어요. 이거 완전 일석이조 아닌..
생활정보 꿀팁걸 2026. 1. 7. 07:45
락스 안씁니다! 세탁실 벽곰팡이 싹 사라짐.겨울만 되면 세탁실이나 실외기실 벽이 골칫거리예요. 평소엔 모르고 지나갔는데 어느날 문득 보면… 시커먼 곰팡이가 벽에 자리 잡고 있어요. 이 공간들이 유독 벽곰팡이에 취약한 이유는 환기가 잘 안되는 것에 비해 습기는 늘 가득하기 때문인데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세탁실, 실외기실, 발코니 벽에 핀 곰팡이. 보기만 안 좋은게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찝찝할 수 밖에 없어요. 게다가 잘못 청소하면 얼룩까지 남아서 더 골치 아프죠. 저도 처음엔 락스를 써볼까 생각했는데요. 냄새나 얼룩, 또 벽이 벗겨질까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해봤어요. 준비물은 딱 하나, 구연산! 먼저 곰팡이 있는 벽면을 마른 걸레로 한번 쓱 닦아..
리뷰 꿀팁걸 2026. 1. 6. 07:19
지퍼백 자주 쓰시죠? 지퍼백을 쓰다 보면 항상 느끼는 점이 있어요. 과일, 반찬, 남은 음식, 음료수 등 모양이 애매한 것들은 지퍼백 하나 더 쓰게 되고 그러다보면 지퍼백 소모도 꽤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글래드 매직백 을 한번 써봤는데요. 늘어나는 지퍼백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글래드 매직백의 가장 큰 특징은 말 그대로 지퍼백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일반 지퍼백은 내용물을 넣으면 옆면이 빳빳해서 금방 한계가 오는데 이건 신축성 있는 소재라 내용물에 맞게 자연스럽게 늘어나요. 같은 사이즈여도 한두개는 더 들어가다보니 지퍼백을 더 알뜰하게 쓸 수 있더라고요. 애매한 모양의 내용물을 담으면 진가가 드러나요. 보통 이런 것들은 지퍼백 두개 쓰거나 억지로 꾹꾹 눌러담다가 찢어지기..
생활정보 꿀팁걸 2025. 12. 29. 07:39
다 쓴 핫팩, 식었다고 그냥 버리면 무조건 후회합니다!한번 쓰고 식어버린 핫팩 대부분 그냥 버리기 쉬운데요. 조금만 알고 보면 핫팩은 겨울에만 쓰는 일회성 소모품이 아니라 식어도 충분히 재활용 가능하고, 겨울은 물론 사계절 내내 유용하답니다. 핫팩 안에는 활성탄과 철 성분이 들어있어요. 이 성분들이 냄새와 습기를 흡수하는 역할을 해서 보온 기능이 끝난 뒤에도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사용이 끝나거나 차갑게 식은 핫팩을 신발장이나 옷장, 서랍 안에 넣어보세요. 퀴퀴한 냄새는 줄이고 습기까지 함께 잡아줘요. 냉장고 안에 두어도 불쾌한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될 거예요. 습기가 많이 차는 욕실에서도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답니다. 욕실 한쪽에 핫팩을 놓아두면 눅눅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돼요. ..
생활정보 꿀팁걸 2025. 12. 23. 07:26
김장 후 남은 무 이렇게 보관하니까 버릴게 1도 없네요!김장 끝나고 나면 꼭 남는게 있죠. 바로 애매하게 남은 무예요. 김장 끝내고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자리만 차지하고 다 먹지 못해 고민이신 분들… 이렇게 해보세요. 국 끓이고, 나물로 볶아서 먹고, 밥도 지어 먹었는데도 아직 남았다고요? 이 방법으로 보관하면 지금 다 못 먹어도 버릴 일이 없어요. 남은 무를 통째로 보관하는 것부터 알려드릴게요. 손질 전 세척하지 않은 상태로 무청이 달려있다면 시들한 무청만 떼어내 주시고요. 이미 무청을 떼어낸 무라면 꼭지 부분을 조금만 잘라내 주세요. 이대로 신문지로 한번 감싸주시고요. 랩이나 비닐로 한번 더 꼼꼼하게 감싸면 습기와 바람 드는것을 막아서 싱싱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
생활정보 꿀팁걸 2025. 12. 19. 07:18
배수구에 소금을 넣는 이유, 직접 해보니 알겠네요!배수구 관리는 꼭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손이 잘 가지 않는 집안일 중 하나죠. 그런데 이 배수구에 소금을 넣으면 우리가 몰랐던 의외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요. 그 이유를 직접 보여드릴게요! 안쪽이 보이지 않다 보니 아직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그 사이에 찌꺼기와 기름때, 냄새의 원인이 쌓이게 돼요 사실 배수구는 조금만 방심해도 악취가 올라오거나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죠. 그래서 주기적인 관리가 중요한데, 생각보다 방법은 간단해요. 바로 굵은 소금이에요. 집에 늘 있는 재료지만, 배수구 청소에 활용하면 효과가 좋아요. 배수구 안으로 굵은 소금을 한 줌 정도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여기에 주방세제를 2~3스푼 함께 더해..
생활정보 꿀팁걸 2025. 12. 17. 07:25
남은 족발 이렇게 데우니까 갓 삶은것처럼 살아났어요!족발은 언제 먹어도 실패 없는 메뉴죠. 그런데 문제는 항상 남은 족발이에요. 냉장고에 하루만 들어갔다 나와도 살은 딱딱해지고, 껍질은 질겨지고 처음 그 촉촉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잖아요. 그런데 딱 한가지 방법만 알면 갓 삶은 족발 같은 상태로 되살릴 수 있어요. 냉장고에서 꺼낸 족발 상태부터 체크! 냉장실에서 하루 지났을 뿐인데 윤기는 사라지고, 전체적으로 단단하게 굳어 있죠. 이 상태에서 잘못 데우면 고기는 퍽퍽해지고 콜라겐은 흐물거리거나 냄새가 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데우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준비물은 의외로 아주 간단해요. 전기포트, 튼튼한 지퍼백, 뜨거운 물을 담을 그릇 끝. 남은 족발을 지퍼백에 넣고 ..
생활정보 꿀팁걸 2025. 12. 15. 07:21
호텔식 세척 꿀팁! 유리컵에 이걸 쓰면 손자국 안 남아요깨끗하게 씻어서 정리해 둔 유리컵인데 막상 꺼내보면 뿌연 얼룩이 보이거나 손으로 잡은 자리에 자국이 남아 있는 경우 많지 않으세요? 이럴때 한번만 신경 써서 세척해주면 호텔 유리컵처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보통 유리컵을 주방세제로 설거지하면 처음엔 말끔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유리 표면이 흐릿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세제가 미세하게 남아있거나 건조 과정에서 물 자국이 생기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이럴때 필요한 건 복잡한 세제나 세척과정이 아니라 딱! 이거 하나만 있으면 돼요. 베이킹소다, 많이 쓰시죠? 이게 바로 투명한 유리컵 만드는 비법이랍니다. 먼저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을 준비해주세요. 미지..
생활정보 꿀팁걸 2025. 12. 11. 07:21
보리차 맛이 왜 달라졌지? 비밀은 이 ‘5분’에 있어요!따끈한 보리차 한잔이 주는 편안함은 겨울철에 특히 더 소중하죠. 그런데 같은 티백을 써도 끓이는 방식에 따라 맛이 꽤 달라진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구수함을 한층 진하게 끌어올리는 보리차 비법을 살짝 풀어볼게요^^ 요즘 저는 집에서 보리차를 자주 끓여두는데, 손님들이 오면 유난히 더 구수하고 맛있다며 자꾸 리필(?)을 요청하세요 ㅎㅎ 똑같은 티백인데 유난히 더 구수하고 진한 맛을 내는 이유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답니다. 냄비나 주전자에 물을 올려 끓여주세요. 저는 정수기 물 보다는 미네랄이 살아있는 수돗물을 사용해요.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바로 티백을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딱 5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