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여름휴가를 위한 ‘등드름’ 관리법 10

당당한 여름휴가를 위한  ‘등드름’ 관리법 10



여드름은 기본적으로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고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인데요.

얼굴 뿐만 아니라 등과 가슴에도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여드름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얼굴에 나는 여드름과 같이 스트레스, 수면부족, 피로 누적, 호르몬의 영향 등의 영향도 받는다고 해요.


물론 ‘등드름’은 옷으로 가릴 수 있기 때문에 얼굴에 나는 여드름보단 스트레스가 덜하지만, 여름에는 상황이 다르죠. 즐거운 여름휴가를 떠나서 멋진 비키니도 입어야하고 어쩔 수 없이 노출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걱정거리가 됩니다.


등에 생기는 여드름은 옷이나 목걸이와 같은 외부 자극을 많이 받아 악화하기 쉬운데요. 

피부 재생 속도는 느린 편이라 손으로 뜯거나 잘못 짜면 색소침착이나 여드름 흉터가 생기기 쉬우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즐거운 여름휴가를 대비하여 등드름 관리법 10가지를 소개합니다. 



‘등드름’ 관리법 10가지


1. 평소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등 부위의 청결을 유지한다.




2. 샤워 시 손이 닿지 않는 부위까지 깨끗하게 씻되, 강한 스크럽제는 피한다.




3. 샤워 시 샤워젤, 샴푸의 잔여물이 등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4. 샤워 후에는 바디 오일 등은 삼가고 피지 조절 제품을 발라준다.




5. 평소 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는다.





6. 과도한 스트레스, 잦은 음주, 흡연, 기름진 음식 및 패스트푸드, 불규칙한 식사를 피한다.



7. 등 여드름이 진행 중일 때는 되도록 사우나, 찜질방은 피한다.




8. 여드름을 함부로 짜거나 뜯어내는 습관도 금물이다.




9.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는다.




10. 심한 여드름은 적절한 약물치료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짜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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