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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달의 신상품 ‘64결 명품파이’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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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달의 신상품 ‘64결 명품파이’ 먹어봤어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가면 꼭 지나치지 못하고 들르는 코너가 몇 개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빵코너인데요. 제가 워낙 빵을 좋아해서 배불리 밥을 먹어도 빵배는 따로 있다고 말할 정도거든요^^; 오늘도 어김없이 맛있는 빵 앞을 지나다가 이달의 신제품 하나를 곱게 모셔왔어요~ㅎㅎ 

왜 곱게 모셔왔냐고요?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제가 모셔온 이달의 신상품 ‘64결 명품파이’에요. 워낙 작은 충격에도 소스라치게 부서지는 아이라 정말 곱게 모셔왔어요ㅋㅋㅋ



보기만 해도 달콤하고 바삭해 보이는 파이에요. 일단 포장을 벗겼더니 고소한 버터향기가 풍겼어요. 



가격은 4980원이고 파이가 20개 들어있어요. 맛은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가격대비 양은 넉넉히 들어있는 것 같아요. 



일단 6개 꺼내서 접시에 담았어요. 물론 6개만 먹는다는건 아니에요^^; ㅋㅋ



먹음직스러운 갈색 파이 위에 달콤한 설탕이 뿌려져 있어서 더 바삭해 보여요.



옆을 살짝 보니 겹겹이 쌓인 층이 보여요. 눈으로만 먹어도 바삭한 식감이 느껴지죠? 흔히 상상할 수 있는 맛이지만, 그래서 맛을 알기 때문에 더 먹고 싶더라고요! 사진 찍는 손이 빨라졌어요^^



고소한 버터향 풍기는 파이를 계속 보고 있으니까 커피 생각이 간절했어요. 바로 아메리카노 한잔 세팅했어요. 버터의 풍미와 커피향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이제 진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반으로 잘라보니 경쾌하게(?) 잘라지더라고요! 속을 보니까 이름처럼 결이 살아있는게 느껴졌어요. 64결 명품파이라는데 64겹인지는 직접 세어보지 않아서 확인은 어렵지만 겹겹이 쌓인 얇은 층이 딱 보였어요. 



겉은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속은 부드러웠어요. 특히 입에 넣었을 때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데 커피랑 먹기 딱 좋은 달달함이었어요. 먹을 때마다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져서 다 먹고 난 뒤 테이블이 지저분해지긴 했지만 맛은 정말 좋았어요. 



역시나 커피랑 먹기 시작하니까 한없이 들어가네요. 처음부터 6개만 먹을 생각은 아니었지만... 몇 개 먹었는지는 비밀로 할게요ㅎㅎㅎ



과자처럼 먹기도 좋고 오후에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기도 좋았어요. 바삭하고 부드러운 파이 맛에 자꾸 손이 가네요^^ 

지금까지 이마트 이달의 신상품 ‘64결 명품파이’ 먹어본 맛있는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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