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보다 참기 힘든 습기! 초간단 습기제거법

폭염보다 참기 힘든 습기! 초간단 습기제거법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문 밖으로 나가는게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번주는 내내 비소식이 있더라고요.

비가 오면 더위는 한풀 꺾여도

습도가 높아져서 짜증을 유발하는데요. 

오늘은 참기 힘든 높은 습도!

초간단 습기 제거비법을 준비했어요.

1. 소독용에탄올 희석해서 뿌리기

소독용에탄올을 소독할 때만 사용한다고요?!

이미 꿀템으로 소문이 자자한 소독용에탄올로

습기를 제거할 수 있어요.

 

 

소독용에탄올과 물을 1:4 비율로 섞어서

분무기에 담아주면 준비 끝.

소독용에탄올은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환기를 충분히 시킨 상태에서 뿌리면

습기를 쉽게 제거할 수 있고요. 

특히 습도가 높은 화장실이나

발코니 벽에 뿌려주면

습기 제거와 함께

곰팡이를 예방하는 효과도 볼 수 있어요. 

 

 

2. 실리카겔 넣어두기

밀봉된 과자나 김, 약병 속에 들어있는 실리카겔은

그냥 버리긴 아까운 제습 꿀템이에요. 

실리카겔을 주머니에 담아서 집안에 걸어두면

소소하게(?) 제습 효과를 볼 수 있고요 ㅎㅎ

 

 

고온다습한 날씨에 더 신경 써야 하는

장롱 속 잠자는 옷 관리에도

실리카겔을 활용해보세요. 

점퍼나 코트 주머니에 하나.

니트 사이에 하나.

어그부츠 속에도 하나.

습기 관리 어렵지 않아요^^

 

 

3. 신문지 걸어두기

신문지는 정말 쉽고 간단하게

제습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간단해요. 

 

 

옷걸이에 신문지를 고정시켜서

습기 제거가 필요한 곳에 걸어두면 되는데요.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걸어서

습기를 빨아들이면

꿉꿉한 곰팡이 냄새를 예방할 수 있고요. 

건조대에 빨래를 널 때도

중간에 신문지를 같이 널어주면

빨래도 빨리 마르고

습기 제거까지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신발장을 관리할 때는 옷걸이도 필요 없이

신문지를 구겨서 신발 속에 넣어주면 돼요.

참 쉽죠?^^

 

 

4. 계피 우려내기

여름철에 계피를 활용하면

습기 제거와 함께

벌레퇴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다시백에 통계피를 넣어서

제습이 필요한 곳에 두면 되면

제습과 벌레퇴치 모두 OK!

계피를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소주에 계피를 담가서 3일정도 우려내고

그 물을 분무기에 담아서 사용하시면 돼요. 

소독용에탄올과 마찬가지로

제습이나 벌레퇴치가 필요한 곳에 조금씩 뿌리면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답니다.

※ 단, 계피물 얼룩이 남을 수도 있으니까

주의해서 사용하셔야 해요~!

 

 

5. 소금

수분을 완전히 날린 소금은

천연습기제거 꿀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다시백에 소금을 넣어서 소금주머니를 만들고

집게를 사용해서 걸어두면 되는데요.

습기가 많은 화장실도 문제없어요.

소금이 습기를 빨아들여서 눅눅해지면

햇볕에 바싹 말려서 재사용이 가능하니까요.

천연제습기를 찾는 분들은 

소금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폭염보다 참기 힘든 짜증유발 습기!

초간단 습기제거 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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