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오븐 다 필요 없는 콘치즈피자 만들기

밀가루, 오븐 다 필요 없는 콘치즈피자 만들기

피자도우라고 하면 당연히 밀가루 반죽을 떠올리죠.

따로 밀가루 반죽을 하지 않아도

또띠아나 식빵을 활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밀가루가 안 들어가는 글루텐프리!

콘치즈피자를 만들어 볼게요^^

콘치즈피자는 밀가루가 아니라 달걀을 사용해서 

좀 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고요. 

오븐이 필요없어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해요.

[콘치즈피자 재료]

통조림옥수수, 달걀, 모짜렐라치즈, 

마요네즈,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통조림옥수수를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 주시고요.

후추 살짝 뿌리고,

마요네즈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요네즈나 후추는

입맛에 따라 양을 조절해주시면 돼요. 

 

 

그다음 달걀을 곱게 풀어서 

소금 한꼬집 정도 넣어주세요. 

저는 통조림옥수수 한 캔 기준으로 

달걀 3개 사용했어요. 

중약불로 은은하게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만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물론 불은 중불을 유지해주셔야 해요~

 

 

달걀 가장자리가 서서히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몽글몽글하게 저어주시는데요. 

이때 포인트는 스크램블에그처럼 

완전히 몽글몽글하게 젓는게 아니라

기존의 동그란 형태를 유지하면서

찢어지지 않도록 부드럽게 저어주는 거예요!

 

 

촉촉한 에그도우가 70%정도 익으면

미리 만들어놓은 콘샐러드를 올려주세요. 

 

 

콘샐러드 올리고 모짜렐라치즈 한번 뿌리고~

다시 콘샐러드 올리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서 마무리하면 돼요^^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살짝 심플한 느낌을 커버할 수 있어요 ㅎㅎ

물론 없으면 생략해도 되는거 아시죠?!

 

 

이제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불로 은은하게 구워주세요. 

10분정도 구웠더니

고소한 냄새 풍기면서 콘치즈피자가 완성됐어요. 

 

 

콘치즈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는데요.

피자처럼 만들어서 먹으니까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특히 콘치즈피자의 달걀도우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하고 촉촉한 식감이 예술인데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져서 더 맛있더라고요!

 

 

톡톡 터지는 옥수수의 식감과

부드럽고 촉촉한 달걀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토핑을 푸짐하게 2겹으로 쌓았더니

치즈가 주르륵- 흐르는 맛이 감동이에요 ㅎㅎ

(토핑은 취향따라 조절해주세요~)

 

 

밀가루가 안 들어가서 부담없고

오븐 없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콘치즈피자!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을 없다는 마성의 맛이에요. 

특히 치즈 좋아하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지금까지 글루텐프리~

초간단 콘치즈피자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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