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초간단 콜라찜닭 레시피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초간단 콜라찜닭 레시피

요즘 외식을 자제하다보니

배달음식으로 아쉬움을 달랠 때가 많은데요.

덕분에 냉장고에 먹다 남은 콜라가 쌓이더라고요.

먹다 남은 콜라는 아무리 잘 밀봉해도 

김이 빠질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김빠진 콜라로 맛을 낸

초간단 콜라찜닭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찜닭을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분들도 계시지만

요리꽝손에게는 엄두가 나지 않는 

고급기술(?)이 필요한 요리인데요^^; 

먹다 남은 김빠진 콜라만 있으면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찜닭을 만들 수 있어요!

[콜라찜닭 재료]

닭고기, 콜라, 우유, 간장, 굴소스, 맛술.



콜라는 탄산이 없어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니까요.

버리긴 아까운 김빠진 콜라도 OK.

닭고기는 취향에 따라 부위를 선택해주세요.

저는 닭봉을 사용했어요. 



아무리 맛있게 양념을 해도

닭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잡지 못하면

맛을 내기가 어려운데요. 

깨끗하게 세척한 닭고기를

우유에 30분정도 담가서 누린내를 잡고

흐르는 물로 다시 헹궈서 요리하면 냄새가 안나요.



콜라로 맛을 내기 때문에

양념은 최소한으로 

간장2큰술, 굴소스1큰술, 맛술1큰술만 넣었어요.

※ 닭봉20개 기준 



냄새 제거한 닭고기에

만들어놓은 양념장 넣고 조물조물해서

20분정도 기다리면 양념이 잘 배요~

그다음 예열해놓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양념한 닭고기를 올려주세요. 



불이 세면 양념 때문에 금방 타기 때문에

중간보다 살짝 센불에서 조리해야

타지 않고 속까지 잘 익어요.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이 닭고기에 배면서

살짝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니까

이상태로 먹어도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ㅎㅎ



이쯤에서 오늘 요리의 포인트인 콜라로

맛을 확 끌어 올릴거예요. 

닭고기가 2/3이상 익으면

콜라로 화룡점정을 찍을 타이밍이에요.

닭고기가 2/3정도 익으면

콜라를 종이컵으로 한컵정도 부어주기만 하면 되고요.

콜라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서

진리의 단짠단짠한 맛을 살려줘요!



중불에서 콜라를 조리다보면

닭고기가 점점 먹음직스러운 색으로 변하는데요.

중간에 뒤집어서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해주시고요.

콜라가 완전히 졸아 들면 조리도 끝이에요^^



최소한의 양념과 콜라로 맛을 낸

콜라찜닭이 완성됐어요~

일단 비주얼만 봐도

돈 주고 사먹는 닭요리 저리가라죠?!

근데 실제로 맛을 보면

맛과 냄새가 더 끝내준답니다. 



콜라가 졸아들면서 닭고기에 윤기를 더하고

달콤짭조름한 맛이 정말 맛있어요. 

콜라로 무슨 찜닭을 만들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꼭 한번 맛보시길 추천할게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

언제 먹어도 맛있는 진리의 맛,

무엇보다 중요한건

누가 만들어도 절대 실패 없는 맛.

요즘같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때

맛있는 요리로 

집콕의 지루함을 날려보는건 어떨까요?! ^^

이상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김빠진 콜라를 활용한 콜라찜닭 황금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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