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끝판왕! 바세린 활용 꿀팁

팔방미인 끝판왕! 바세린 활용 꿀팁

건조한 겨울철 바세린 사용하는 분들 많으시죠?

까슬거리는 발뒤꿈치나 건조한 입술 등

보습이 필요한 곳에는 바세린이 등장하는데요.  

겨울철 꿀템 바세린은

보습 외에도 쓰임새가 정말 많답니다.

팔방미인 끝판왕 바세린!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1. 귀걸이 알레르기 예방

귀걸이 침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귓불 부분이 빨갛게 붓거나

심한 경우 진물이 날 때도 있죠.

귀걸이를 착용하기 전에

귀걸이 침 부분에 바세린을 바르면

아주 간단하게 알레르기를 예방할 수 있어요.



2. 향수 지속력 UP!

향수를 뿌리고 외출했을 때

향기가 금방 날아가는 것 같다면

바세린을 활용해보세요~

향수를 뿌리기 전 바세린을 바르고

그다음 향수를 뿌리면

향기가 더 오래가요. 



3. 저자극 클렌징크림

색조화장은 메이크업을 하는 것보다

클렌징이 정말 중요하죠. 

색조화장을 진하게 한 날은

평소보다 클렌징에 더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특히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는 

꼼꼼하게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흔적이 남을 때도 있는데요. 

클렌징오일이나 크림이 없어도

화장솜에 바세린을 묻혀서 닦으면

자극없이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어요. 



4. 뻑뻑한 지퍼를 부드럽게

지퍼가 달린 옷을 입을 때

지퍼가 뻑뻑해서 채워지지 않을 때가 있는데요. 

면봉에 바세린을 묻혀서

지퍼에 골고루 발라주면

바세린이 윤활유 역할을 해서

지퍼를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5. 눈썹 정리할 때 자극없이!

눈썹칼로 눈썹을 정리할 때

잘못 스치기만 해도 엄청 따끔거리죠.

최대한 부드럽게 다듬어도

손질 후에 화장품을 사용하면 자극이 되는데요.  

눈썹 주위에 바세린을 바른 다음

눈썹을 정리하면

자극이 훨씬 덜해서 따끔거리지 않아요. 



6. 가죽제품 관리도 OK

가죽제품은 사용감이 늘면

광택도 사라지고 때가 타기도 하죠. 

가죽제품의 잃어버린 광택을

바세린으로 되찾을 수 있답니다!

마른헝겊이나 화장솜에 바세린을 묻혀서

골고루 닦아주기만 하면

묵은때도 벗겨내고

반짝반짝 광택이 살아나요.



7. 바닥 낙서 지우개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 공감할만한 상황일텐데요.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이나 책상 위에 

낙서가 발견되면 굉장히 당황스럽죠?!

이럴땐 당황하지 말고

낙서위에 바세린을 발라준 뒤

화장솜이나 휴지로 닦아주세요. 

힘들게 빡빡 문질러서 닦지 않아도

바닥의 낙서를 말끔히 지울 수 있어요. 



그동안 바세린을 보습에만 사용했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쓰임새가 다양하죠?^^

이밖에도 손톱 큐티클 정리나

헤어에센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해요.

이쯤되면 팔방미인 꿀템 인정? 인정!!!

지금까지 보습에만 사용하긴 너무 아까운

팔방미인 끝판왕 ‘바세린’ 활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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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Favicon of https://toreerang.tistory.com BlogIcon 토리의추억
    2020.01.18 15:3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84888008.tistory.com BlogIcon 골드만78
    2020.01.18 20:4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