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꿀팁걸 2026. 3. 4. 07:08
칼질하다 베이거나, 종이에 긁히고, 아이들도 놀면서 잔상처가 자주 생기죠. 상처가 난 뒤 처치를 하는 것 까진 좋은데물이 닿는게 참 불편하더라고요. 밴드가 젖고 들떠서 물이 스며들면 하루에도 몇번씩 갈아줘야 하고 상처도 더디 나아요. 그래서 잘라 쓰는 방수밴드를 써보게 됐어요. 롤타입으로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쓸 수 있어요. 피부에 붙여도 크게 티 나지 않고요. 아주 살짝 두께감이 있어서 상처에 붙이면 폭신하니 자극이 덜 되는 느낌이에요. 일반 밴드는 길이가 정해져 있어서 상처 부위가 크면 여러개를 써야 하는데 이건 길이 조절이 되니까 편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방수죠! 설거지나 샤워, 손을 씻을 때물기가 안으로 스며들지 않아요. 진짜 안 떨어질까? 샤워기 정면..
생활정보 꿀팁걸 2024. 10. 9. 00:01
상처에 밴드 붙이기 전에 이거 모르면 억울할 뻔 했어요!밴드를 그냥 붙이기민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조금만 신경 쓰면 밴드를 더 잘 붙여서 상처 보호에 훨씬 더 좋답니다. 그 비결은 바로 가위로 밴드를 자르는 건데요. 오늘 그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상처가 나면 가장 먼저, 쉽게 찾게 되는게 바로 이 밴드에요. 대부분 손가락에 밴드를 붙일 때 가로로 붙일지, 세로로 붙일지만 고민을 하는데요. 밴드를 세로로 붙이면 밴드 옆면이 들떠서 상처를 꼼꼼하게 감싸기가 어려워요. 또, 들뜬 부분이 자꾸 걸려서 밴드가 쉽게 떨어지더라고요. 반대로 가로로 붙였을 때는 너무 꽉 조이는 느낌도 들고, 관절 부위의 경우 손가락을 구부리기가 불편하고요. 그래서 저는 밴드를 가위로 잘라서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