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크리스마스까지!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추억템 '애플파이&블루베리파이' 먹어봤어요

기회는 크리스마스까지!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추억템 '애플파이&블루베리파이' 먹어봤어요


맥도날드 추억의 먹거리가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맥도날드 매장으로 달려갔어요. 

과거 단종된 애플파이.

크리스마스때까지 한정판매 한다고 하니 안 먹어볼 수 없겠죠?

맥도날드 파이2종을 소개할게요~




요즘 맥도날드 주문시스템이 이렇게 바뀌었더라고요. 

저는 애플파이와 블루베리파이 하나씩 주문하고

음료는 초코쉐이크로 했어요.

파이 가격은 각각 천원이에요. 



달달한 파이는 커피와 먹는게 제맛인데

오늘은 유난히 달달한게 땡기더라고요.

달달한 파이를 달달한 초코쉐이크와 먹어볼게요^^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애플파이&블루베리파이에요. 

직원분이 블루베리파이는 파이 속 블루베리잼이 많이 뜨거우니까

주의해서 먹으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포장지 겉면에 탐스러운 사과와 블루베리 그림이 있어요. 

포장지에도 CAUTION HOT! 뜨거우니 주의하세요.

포장지를 보니 파이 맛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포장지 가운데 편하게 반으로 찢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안에 살짝 보이는 애플파이가 바삭바삭해 보여요. 



파이 겉면만 보면 약간 과자같죠?

굉장히 바삭할 것 같아요. 



애플파이 먼저 맛 볼게요.

파이 겉부분은 생각한대로 바삭했어요. 

속은 약간 쫄깃한 맛도 나면서

처음 한입 먹었을 때 사과맛보다는 계피맛이 많이 났어요. 

조금 덜 달콤한 츄러스 같다고 할까요? 

사과는 나름 식감이 좋았어요. 



이번엔 블루베리파이에요. 

반으로 잘랐을 때 속에 블루베리잼이 꽉 차 있었어요. 

그리고 맛은... 상큼하기보다 시큼해요 ㅎㅎ

약간 달달한 파이맛을 상상했는데

예상을 빗나간 맛이었어요. 

진한 과육의 상큼한 맛이라고 홍보를 하고 있더라고요. 

단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달달한 파이를 상상했던 저는 살짝 멘붕이 왔답니다^^;



단종되었던 메뉴를 다시 한정판매해서 그런지

sns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궁금한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갔던 저에게는

살짝 기대에 못 미쳤지만요...

물론 저의 주관적인 입맛이라는거 아시죠? ^^


지금까지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추억템.

애플파이와 블루베리파이 리얼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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