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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를 이렇게 쓰면 돈도 절약하고 고민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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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를 이렇게 쓰면 돈도 절약하고 고민도 해결됩니다!

겨울 내내 창문에 붙여놓은 뽁뽁이.
택배 상자에서 쏟아져 나오는 뽁뽁이.
돈 주고 사지 않아도
얼마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꿀템인데요.
뽁뽁이를 이렇게 쓰면
돈도 절약하고 고민도 해결된다고 해요.
그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잊을만 하면 쌓이고,
또 잊을만 하면 또 쌓이는 
뽁.뽁.이.

 

 

뽁뽁이를 주방에서 쓰면
1년 365일 감탄하게 되실거예요. 

 

 

갖은 양념을 보관하는 서랍장에서
뽁뽁이가 제대로 열일하면
돈 주고 산 매트도 부럽지 않아요~!

 

 

이 서랍장은 의도하지 않아도
양념이 묻어날 수 밖에 없고요. 
양념통을 들거나 내려놓을 때 부딪쳐서 
듣기 싫은 소리가 나기도 해요. 

 

 

시중에서 파는 매트를 깔기도 하지만
굳이 돈 주고 사지 않아도
뽁뽁이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먼저 서랍장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세요.

저는 서랍장이 분리가 가능해서
완전히 빼낸 뒤에 청소했어요. 

소주 뿌려서 닦기만 해도
금세 깨끗해지더라고요^^

 

 

이제 뽁뽁이가 나설 차례에요. 

 

 

양념통 선반의 길이와 폭에 맞게
뽁뽁이를 접어서 넣어주세요.

 

 

뽁뽁이를 2~3겹으로 접어서 사용하면
두께감이 있어서 충격 흡수효과가 더 좋더라고요~

 

 

선반에 뽁뽁이를 깔았더니
맞춤 매트처럼 찰떡이에요:D

색상도 투명에 가까워서
어떤 선반에 깔아놓아도 잘 어울려요. 

 

 

선반을 제자리에 끼우고
양념통을 정리해 봤는데요. 
양념통과 선반이 부딪쳐도 소리가 나지 않아서
더 편하게 쓸 수 있더라고요~

 

 

서랍장 속 선반 말고도
양념통을 보관하는 바구니에도
뽁뽁이 매트를 깔았어요. 

플라스틱 바구니는 작은 충격에도 잘 깨지는데
뽁뽁이가 완충작용을 해서 깨지지 않고요. 
더러워지면 그때그때 교체하면 되니까요.
관리도 더 쉽더라고요.

 

 

양념이 묻고, 흐르고, 더러워지는게 싫어서
일부러 매트를 돈 주고 사서 
깔아놓고 쓰는 분들도 많으시죠? 

 

 

굳이 돈들이지 말고
집에 남아도는 뽁뽁이를 써보세요!

돈도 절약하고
양념통 서랍장 깨끗하게 사용하는 고민까지
뽁뽁이로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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