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갑 버거킹 신제품

매장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는 가성비 갑 버거킹 신제품

버거킹에서 최근에 나온 버거들은

대부분 가성비와는 거리가 멀었는데요.

기간한정으로 판매하는 신제품이

맛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가성비 갑 신제품이라고 해요. 

과연 그 맛이 어떨지 제가 한번 먹어볼게요!



버거킹 신제품 세트 ‘더블롱킹’

배달 불가한 메뉴라서

매장에 직접 방문해야 구입이 가능해요. 



더블롱킹은 그야말로 가성비 갑 신제품인데요.

그 이유는 버거+콜라+감자튀김

세트 가격이 4,900원이기 때문이에요. 

버거킹 버거 단품의 평균적인 가격을 생각해보면

정말 혜자스러운 가격이죠. 

참고로 더블롱킹은 버거 단품 판매 없이

세트로만 판매되는 메뉴에요!



콜라와 감자튀김은 이미 다 아는맛이라서 패스하고

버거 소개를 시작해볼게요^^;



롱치킨버거처럼 기다란 형태로

번에는 참깨가 콕콕 박혀있어요. 



버거에 롱과 킹이 붙은거치고

그리 큰 사이즈는 아닌 것 같아서

줄자로 직접 사이즈를 재 봤는데요. 

16cm정도 되더라고요. 



버거 속 재료를 살펴보면

케첩과 마요네즈의 조합으로 추정되는

케요네즈 소스와 양상추.

생양파와 피클도 몇 개 보여요. 



쇠고기 패티가 더블!

처음엔 빵 모양처럼 기다란 패티가

2장 겹쳐서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요. 



동그란 패티가 나란히 2장 들어있더라고요.

그래도 더블은 더블이죠! ㅎㅎ



재료를 봐서 이미 대충 감이 오시겠지만

맛은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맛이에요. 

고기패티가 나란히 들어있어서

2장을 겹쳐서 먹는 더블식감은 아니지만

빵도 부드럽고

전체적인 맛이 괜찮았어요. 

소스는 새콤하고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 느껴져서 나쁘지 않네요. 



이름에서 풍기는 느낌대로

더블이나 롱, 킹은 좀 애매하지만^^;

맛도 나쁘지 않고

세트 가격이 워낙 착해서 가성비 인정!

매장에 직접 방문해야만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세트구성이 5천원이 안되는건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이상 버거킹에서 기간한정 판매하는 

가성비 갑 세트메뉴!

‘더블롱킹’ 내돈내먹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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