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떡소떡을 피자 위에 올리면 벌어지는 일!

소떡소떡을 피자 위에 올리면 벌어지는 일!

얼마전 피자파는집이라는 프랜차이즈 피자집에서

이색 신제품 피자를 주문했어요. 

일단 가성비가 좋고

제가 상상했던 토핑이 아니었는데요. 

피자파는집 ‘소떡소떡피자’ 솔직리뷰를 시작할게요. 



피자파는집 소떡소떡피자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라지사이즈 기준으로 18,900원이에요.

가격이 참 착하죠?! ㅎㅎㅎ



소떡소떡피자는 이름 그대로

피자 위에 소떡소떡을 올린건데요. 

소떡소떡은 이영자님 덕분에 

휴게소 인기메뉴가 된 먹거리죠. 

피자위에 올리니까 일단 토핑이 풍성해 보이고

나름 먹음직스러워 보였어요. 



미니사이즈 소시지와 떡이

피자 한조각마다 총 5개 올라가 있는데요. 

일반 소떡소떡과 다른점이 있다면

떡 속에 고구마무스가 들어있다는 거예요. 



소떡소떡피자를 한입.

토핑은 예상했던대로 소시지맛이 강해요. 

다른 재료도 있긴 하지만

톡 터지는 소시지에

떡 속에 들어있는 고구마무스의 달달함,

그리고 아주 살짝 매콤한 소스까지.



재료들이 워낙 다 개성이 강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맛이 조화롭진 못했어요. 

각각 따로 노는 느낌도 들었고

아무리 소시지나 떡이 사이즈가 작아도

한입에 다 먹는건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하나씩 떼어서 맛을 봤어요^^;



도우는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쫄깃했어요. 

소시지의 톡 터지는 식감과

떡의 쫄깃한 식감은 나쁘지 않았는데요.

역시나 피자 위에서는 좀 투머치 하네요.



떡은 쫄깃하면서도 아주 부드럽고

속에 고구마무스가 들어있어서

이것만 따로 먹어도 사이드메뉴 느낌이 들어요.



고구마무스가 들어가니까

일반 소떡소떡과는 또 다른 맛과 식감인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단맛이 강하게 느껴져서

재료의 조화를 떨어트리는 것 같았어요.



저희 남편은 소시지를 워낙 좋아해서

소시지가 톡톡 터지는게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입맛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 같아요 ㅋ

저희 남편처럼 초딩입맛에

특히 소시지러버이신 분들에게 강추!

저는 가성비는 최고였지만

소떡소떡은 역시 따로 먹는게 진리인 듯 해요.



지금까지 소떡소떡과 피자의 만남

‘소떡소떡피자’ 내돈내먹 솔직리뷰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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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gumibongbong.tistory.com BlogIcon 푸른구미호
    2020.05.27 20:2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