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꿀맛이라는 ‘홍현희빵’ 솔직리뷰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꿀맛이라는 ‘홍현희빵’ 솔직리뷰

요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홈베이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죠.

하지만 재료 준비하고 반죽부터 다 하기엔

너무 손이 많이 가는데요.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10분안에 홈베이킹이 가능한

일명 ‘홍현희빵’ 리뷰를 준비했어요^^



마트에서 발견한 신상품.

일명 홍현희빵으로 불리는 ‘생생빵상회’에요. 



생생빵상회는 전참시라는 TV프로그램에서

홍현희님이 홈베이킹에 등장한 제품인데요.

홈베이킹이라고 해서 거창한건 아니고

에어프라이어에 굽기만 하면 돼요 ㅎㅎㅎ

저의 픽은 갈릭소시지빵과 미니크로와상이에요.



미니크로와상에 홍현희님이 딱!

가격은 7,490원이에요. 



에어프라이어에 바로 구울 수 있는

미니사이즈 크로와상 생지가 10개 들어있어요.

모양은 제법 그럴싸하죠?!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10분간 조리하면

갓 구운 크로와상이 뚝딱 나와요. 



이건 생생빵상회 갈릭소시지빵으로

가격은 7,990원이에요.



낱개 포장된 갈릭소시지빵이 5개 들어있고요.

미니크로와아상처럼 생지는 아니고

이미 조리된 빵을 데워먹는 정도였어요. 



갈릭소시지빵은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50도에서 6~7분 구우면 돼요. 

저는 7분 구웠는데요.

빵이 먹음직스러운 갈색이 돼서 딱 좋았어요.



에어프라이어로 뚝딱 구운 빵이에요.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비주얼이죠?!



처음엔 홈베이킹이라고 해서 

너무 거창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에어프라이어에 빵을 구워보니까

고소한 빵냄새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특히 미니크로와상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면서

담백한 버터의 풍미가 정말 좋았어요.



갈릭소시지빵도 냄새는 장난이 아니었어요.

기본 빵냄새에 달달한 마늘향까지 더해져서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실제로 맛을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만큼은 아니었어요. 

일단 소시지가 얇고 덜 짜서 그런지

소시지빵 특유의 강렬한 맛이 부족했고

빵도 좀 퍽퍽하다고 할까요...

미니크로와상이 맛이나 비주얼에서

홈베이킹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둘 다 에어프라이어로 데워서 바로 먹으면

갓 구운 빵맛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에서 간편하게 홈베이킹 기분을 내고 싶을 때나

갓 구운 버터향 가득한 빵이 먹고 싶을 때

취향대로 골라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홍현희빵으로 유명한

‘생생빵상회’ 내돈내먹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

★ 매일매일 유익한 정보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 "생활건강정보" 카카오스토리 채널

 ☞ "생활건강정보" 카카오톡 채널

 ☞ "생활건강정보" 페이스북

===============================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꼭 눌러주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