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빨면 안되는 청바지 이렇게 관리해요!

자주 빨면 안되는 청바지 이렇게 관리해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대표적인 의류는

아마도 청바지가 아닐까 싶어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패션아이템인데요.

청바지는 가급적 자주 세탁하지 않는게 

좋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아예 세탁을 안 할 수는 없지만

오염이 심하지 않을 때는

냄새나 먼지정도만 관리하는 것도 괜찮다고 하는데요. 

자주 빨면 안되는 청바지 저는 이렇게 관리해요^^



청바지를 자주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거나

특히 물빠짐이 생길 수 있어서

되도록 세탁횟수를 줄이는게 좋다고 해요. 



그렇다고 먼지나 냄새가 밴 청바지를

세탁 없이 마냥 입을 수는 없겠죠?!

청바지에 크게 얼룩이 진 게 아니라

살짝 냄새만 밴 정도라면

소독용에탄올 하나로 

냄새를 말끔히 잡을 수 있어요^^



깨끗하게 헹군 분무기에

소독용 에탄올을 담고

청바지에 몇 번만 뿌려주면 끝~!



소독용 에탄올은 휘발성이 강해서

청바지에 뿌려도 금방 날아가는데요.

소독용 에탄올이 증발할 때

청바지에 밴 냄새입자도 같이 날아가요. 

소독용 에탄올 뿌리는 시간 5초만 투자하면

냄새 고민이 싹- 사라진답니다^^



이번엔 좀 더 강력한 냄새를 제거하는 

또 다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번에 필요한건 신문지에요.



신문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청바지 한쪽 다리 부분에 올려주세요. 



그다음 반으로 포개서 돌돌 말아주면  준비 끝~!



신문지와 함께 말아놓은 청바지는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어주세요.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청바지를 냉동실에 1시간 이상 넣어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요^^



청바지 냄새 제거도 별거 아니죠?!

굳이 세탁이 필요 없을 때는

먼지를 털어주면서 냄새제거만 해도 충분해요. 

그렇다면 세탁이 필요할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통 손세탁을 권하긴 하지만

세탁기로 세탁할 경우

청바지를 뒤집어서 잠근 상태로 세탁망에 넣고

물 온도를 낮게 설정해서 세탁해주세요. 

세탁코스도 가능한 짧게,

청바지끼리 모아서 세탁하거나

그게 안되면 단독세탁 하는게 좋아요!



외출 후 돌아와서

청바지에 밴 냄새를 가볍게 제거하고 싶을 땐

소독용 에탄올!

좀 더 확실한 효과를 원할 땐 냉동실!

지금까지 자주 빨면 안되는 청바지

세탁 없이 냄새 제거하는 초간단 꿀팁이었습니다^^



==============================

★ 매일매일 유익한 정보 받아보세요 ★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 "생활건강정보" 카카오스토리 채널

 ☞ "생활건강정보" 카카오톡 채널

 ☞ "생활건강정보" 페이스북

===============================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꼭 눌러주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1)

  • Favicon of https://a84888008.tistory.com BlogIcon 골드만78
    2020.02.25 14:4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