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레시피

입 벌리세요~ 브런치 맛집 들어갑니다^^

꿀팁걸 2026. 3. 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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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세요~ 브런치 맛집 들어갑니다^^

가끔은 집에서도 카페에서 먹는 것처럼
분위기 있고 맛있는 브런치가 생각날 때 있죠.
그럴때 딱 좋은 메뉴가 있어요.
한입 먹는 순간 여기가 브런치 맛집이구나~
싶을 정도로 꿀맛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베이글 사이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섯 크림을 듬뿍 넣어주면
생각보다 훨씬 근사한 한끼가 완성돼요. 

 

 

☞ 재료
베이글, 버섯, 양파, 달걀, 모짜렐라치즈,
생크림, 홀그레인머스타드, 파마산치즈가루 준비했어요. 
참고로 생크림 대신 우유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조금 더 가볍고 덜 꾸덕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먼저 베이글은 약한 불에서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게 살아야
크림소스랑 조합이 훨씬 좋아요. 

 

 

달걀은 취향에 맞게 익혀주시면 되는데
노른자가 살짝 흐르는 정도로 익히면
더 부드럽게 어울려요. 

 

 

버섯과 양파는 비슷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버섯과 양파를 달달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질 때쯤
생크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어주세요. 

 

 

여기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더해주면
풍미가 훨씬 진해져요. 

 

 

후추로 간을 하고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주세요. 
이 과정만 잘하면 맛의 완성도가 확 올라가요. 

 

 

고소~한 풍미에 벌써 군침이 도네요.
이거 하나로 평범한 샌드위치가 고급진 맛을 낸답니다^^

 

 

구워둔 베이글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펴 바른 뒤
부드럽게 익힌 계란을 익혀주세요.

 

 

그 위에 버섯크림소스를 넉넉하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베이글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약30초정도 돌려
치즈만 살짝 녹여주면 완성이에요. 

 

 

쫄깃한 베이글 사이로
부드럽고 진한 크림소스가 퍼지면서
버섯 특유의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크림이라고 해서 느끼할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부담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끝까지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크림소스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 맛은 정말이지 환상입니다 ㅎㅎ
손님에게 대접해도 고급진 메뉴로 딱 좋아요~

 

 

브런치카페 안 가도 돼요.
이거 한번 맛 보시면 자꾸 생각나고
주말에 근사한 브런치 생각날 때마다
베이글 굽고 버섯을 볶게 될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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