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에 이거 섞었더니 집안 공기가 달라졌어요!
소금에 이거 섞었더니 집안 공기가 달라졌어요!

집안에서 은근히 신경 쓰이는게 바로 냄새와 습기죠.
신발장 열 때마다 올라오는 꿉꿉한 냄새,
옷장 안 눅눅한 공기,
욕실에 남아있는 습기까지…
환기를 해도 쉽게 해결이 안될 때가 많아요.
이럴때 집에 있는 재료 두가지만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소금과 섬유유연제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먼저 적당한 크기의 플라스틱 용기를 준비해요.
뚜껑이 있다면 작은 구멍을 여러개 뚫어주고요.

뚜껑이 없다면 물티슈나 얇은 천을 덮은 뒤
고무줄로 고정해주면 돼요.

그다음 용기 절반 정도까지 굵은 소금을 채워주세요.

여기에 섬유유연제를 소금 양의 절반 정도만 넣어주세요.
섬유유연제를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하게 올라올 수 있으니
은은한 향을 원한다면 양을 조금 줄이는 것도 방법이에요.

소금과 섬유유연제를 잘 섞어준 뒤 뚜껑을 닫으면 준비 완료!

이렇게 만든 탈취, 습기 제거 꿀템을
옷장, 신발장, 드레스룸, 욕실, 현관, 등
냄새나 습기가 신경 쓰이는 공간 어디에 두어도 좋아요.

소금이 공기 중 습기를 흡수해주고
섬유유연제 향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공간이 훨씬 쾌적하게 느껴질 거예요.

별도의 비용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랍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소금이 습기를 머급고 단단해질 수 있어서
사용 환경에 따라 2~4주정도 사용 후
한번씩 교체해 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주기적인 환기도 함께 해주면 효과가 더 좋을거예요~

집안 공기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섬유유연제 안 쓰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묵혀두신 분들
이렇게 활용해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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