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전통레시피로 만든 단팥빵 과연 그 맛은?!

140년 전통레시피로 만든 단팥빵 과연 그 맛은?!

빵덕후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대구 맛집이 있어요.

이 빵집은 동대구역에 가면 

꼭 들러야하는 필수코스라고 하는데요. 

140년 전통레시피로 만든 단팥빵과

식빵 맛집으로 유명한 ‘요유빵’

저도 한번 먹어봤어요^^



동대구역 안에 있는 요유빵.

대구에 사는 지인분이

여기 빵이 맛있다며 보내주셨어요. 

특히 140년 전통레시피로 만든 단팥빵과

식빵이 맛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더라고요~



빵덕후 설레게 하는 단체샷! ㅎㅎ



가장 먼저 담백해 보이는 사각식빵부터 맛을 봤어요. 



빵을 꺼냈는데 버터향이 진하게 풍기면서

폭신폭신, 말랑말랑한 촉감이 아주 좋았어요. 

갓 구운 빵이 아닌데도 식감이 정말 부드러워요.

잼이나 크림 등 다른 재료를 추가하지 않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면서 고소하니까

끝도 없이 손이 가는 것 같아요^^;



이건 데니쉬식빵이에요. 



사각식빵과는 또 다르게

데니쉬식빵은 결이 살아있어요. 



이것도 다른 추가재료 없이 그냥 먹어도

빵 자체만으로 충분히 맛있더라고요. 



결대로 찢어먹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정말 호불호없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이에요. 



이게 바로 140년 전통레시피로 만든 단팥빵인데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단팥빵이에요. 



작고 동글동글 귀여운 비주얼에

빵이 굉장히 윤기가 흐르죠!

반죽부터 팥소까지 매일 직접 만든다고 해서

그 맛이 더 궁금했어요. 



팥알이 살아있는 팥소는 적당히 달달하고 

고소한 빵과 비율이 잘 맞았어요. 

팥이 너무 도드라지면 단맛이 과한데

이건 딱 맛있게 달달한 단팥빵이더라고요.

이 빵 하나로 140년 전통레시피를 느끼긴 어렵지만

단팥빵이 맛있는 빵집인 것 같아요^^



요유빵에는 미니크루아상도 유명하더라고요.

플레인, 초코, 고구마 세가지 맛이 있는데

세가지 다 맛있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겉바속촉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티타임에 가볍게 차에 곁들여 먹기 좋아요.

제가 맛본 요유빵은 다 맛이 좋았어요.

기본에 충실한 듯 하면서

맛과 식감을 업그레이드시킨 느낌이랄까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사각식빵이 정말 맛있었어요.

평소 담백하고 고소한 식빵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는 빵이에요^^

이상 동대구역 잘 나가는 맛집 

‘요유빵’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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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Favicon of https://seobin1128.tistory.com BlogIcon Seobin
    2020.03.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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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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